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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창고13

[자동차] 블랙박스 메모리 SD카드, 뭘 사야 돼? 한 마디로 간단 정리 _ 시간 절약하세요! 자동차 블랙박스용 미니 SD카드 검색할 때는 딱 이것만 알아보시면 됩니다. MLC, TLC, EXTREME, ENDURANCE, 클래스, UHS 등 표시되어 있는 것이 너무 많은데요, 한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구매하실 때는 MLC 저장방식만 생각하세요!무슨 일이던 시간을 절약하는게 참 중요합니다. 이것저것 여기저기서 알아보다 최소 30분에서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가면 참 시간 낭비입니다. 어떤 블랙박스 메모리를 사야 할까? 에서 시작되는 아까운 검색시간들. 이제는 더 검색하지 마세요! 저의 시간 낭비로 종지부를 찍고, 여러분의 시간을 알차게 쓰시길 바랍니다.  첫 번째 필수 팁 :  MLC 타입, 클래스 10 이상, U 1 이상, ENDURANCE 표시 있는 것이 좋음!간단한 설명은 아래에 덧붙이겠습니다.. 2025. 2. 3.
[자동차] 컴인워시_두번째 리뷰_또 폭설로 하부세차, 염화칼슘 제거 폭설에 고속도로 주행을 했다면 최소 3일 내에 하부세차하여 염화칼슘을 제거해 주는 것이 자동차 건강에 좋습니다. 이번에도 컴인워시 노터치 노 브러시 자동세차를 경험하고 내돈내산 리뷰를 해드립니다. 이번 리뷰의 결론부터 알려드리자면 '그래도 주유소 솔 브러시 자동세차보다는 낫더라'입니다. 지난 리뷰에서는 컴인워시 자동세차를 처음 경험한 내용을 소개해 드렸었습니다. 그러나 첫 리뷰이기에 다른 곳의 컴인워시와 비교를 하기 어려웠고, 또한 다른 곳도 과연 똑같은 서비스일까 하는 의문이 들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최근 전주에 여행 다녀오는 길에 충청, 전라권역 폭설이 내려 또 세차를 할 수밖에 없었기에 네이버지도에서 '컴인워시 HD'를 검색하여 네비 경로 중의 한 곳을 찾아 세차하고 두 번째 리뷰를 해 보겠습니.. 2025. 2. 1.
[자동차] 컴인워시_내돈내산 리뷰_가성비 세차! 흠집없는 노터치 _겨울 염화칼슘 제거 필수 힘 안 들이고 쉽게 하면서 내 차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동세차 컴인워시를 경험하였습니다. 보통 주유소의 브러시 세차와는 달리 고압 분사 및 스팀으로 아주 깔끔하게 세차되네요. 잔기스 걱정은 이제 안 해도 되겠습니다. 특히 겨울철 염화칼슘 제거에는 컴인워시 노터치 자동세차가 갑인 듯합니다.저는 2년마다 자동차를 바꿨는데요, 새 차를 살 때마다 아끼고자 하는 마음에 타는 동안에는 셀프세차를 하려고 마음을 먹지만 보통 셀프세차 한 번 하고 나면 그다음부터 바로 주유소의 자동세차로 직행하게 됩니다. 그만큼 셀프세차는 힘들죠. 물론 세차를 하면서 내 차를 좀 더 관리할 수 있고 세차를 막 끝냈을 때는 그 뿌듯함이 엄청납니다만은, 뒤로 돌아서보면 그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앞서고, 다음에 이걸 또해?라는 생.. 2025. 1. 19.
디젤 차량별 요소수 탱크 용량 정보 총정리 (보충시기, 주입방법) 디젤 차량별 요소수 (ADBLUE, DEF)를 넣기 위한 탱크 용량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손에 묻으면 냄새나는 암모니아, 디젤 차량에 주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도대체 왜? 최근 출시된 디젤 차량에는 연료 주입구 옆에 파란색 뚜껑이 덮인 별도의 주입구가 추가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 주입구는 AdBlue 또는 DEF라는 표기가 되어 있으며, 요소수를 충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요소수는 물에 요소 성분을 혼합한 암모니아 수용액으로, 배기가스 오염물질을 줄이는 데 사용됩니다. 요소수의 소모와 보충 주기 요소수는 주행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000km당 1~2리터가 소모됩니다. 20리터 탱크 기준으로 약 15,000km를 주행하면 보충해야 하며, 대부분의 차량은 요소수의 기준으로 남은 주행 가능 거.. 2024. 11. 13.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방법, 역시 인터넷 발급은 무료 | 정부24 2024년 9월 30일, 드디어 인감증명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 24 홈페이지에서 쉽게 발급받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인감증명서란 무엇인가? 개인 또는 법인은 공적, 사적 거래를 위해 본인의 의사를 최종 확인하는 수단으로 인감도장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도장은 나라의 기관에 본인의 도장이라고 기관에 신고를 하고 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즉 개인은 주민센터에 등록, 법인은 등기소에 등록한 후 인감도장을 사용하게 되면 법적 구속력이 발생하며 본인이 직접 서명한 것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계약서에 도장만 찍으면 상대방이 이 도장이 인감인지 확인을 하기 어렵기에 이를 인증하기 위한 공식 문서로 인감증명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주로 법적인 절차, 개인의.. 2024.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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